블로그 이미지
휴이(huey)
@ 휴이(huey)는 나의 callsign @ 1,100시간 헬기 비행경력 @ PD : Program Director @ Instructor @ 더 알고 싶으면 글 읽으세요 ~ ^^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짜증나는 HP 6535s'에 해당되는 글 1

  1. 2009/10/15 애물단지 HP 6535s FV318PA 애슬론 그리핀 노트북(1)

총평 : 정말 짜증난다 !!!  왜 이런 따위의 노트북을 구해서 고생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

이 노트북 장점애슬론 그리핀 씨퓨 + ATI 3200HD 그래픽, 16:10 와이드로 강력한 성능 발휘.

이 노트북 단점제트기 소음과 같은 팬 소리 + 호환성 떨어지는 전원 커넥터

구매일 : 2008년 10월경.  현재 약 1년정도 계속 사용중.  중간에 팔아처분하려고 했는데 그넘의 성능땜시 걍~ 가지고 다니고 있음. 사무실에서는 주변의 눈치에 꿋꿋하게 버티며 어거지로 쓰고 있음. 도서관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말것. 얻어터질 수 있음.

기타 잔소리요즘은 제가 직접 키보드를 들어내서 주기적으로 공기흡입구에 끼어있는 먼지를 제거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무실에서는 팬 소음때문에 옆 사람들 눈치 봐가면서 쌩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주로 하는 작업은 웹사이트플밍(ASP/ASP.NET/MS-SQL2005)과 웹+어플 개발을 주로 하고 나머지는 어학공부와 기타용도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단점하나 더 든다면 전원커넥터 직경이 7.1미리정도 큰 넘이라 호환되는 전원커넥터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예전에 IBM노트북 쓸때 함께 사용했던 차량용 노트북전원과 멀티아답타의 교환식 전원커넥터에는 이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는 직경(외경, 내경)과 비슷한 것도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사용도 많이 하는데 인버터나 차량용 아답타, 사무실에 항상 꽂아놓고 사용할 아답타를 따로 구해써야하나 무척 고민하고 있답니다. IBM노트북 사용할 때 쓰던 차량용아답타, 멀티아답타를 전혀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북을 데탑같이 쓸 사람이 있으면 넘겨버릴 생각도 있지만 머리가 비어있지 않는 한 그런 부류는 없다고 판단하고 "데스크 북"을 쓰는 마음으로 어거지로 사용하면서 "넷북" 또는 "펜린 급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역시 만만치 않음. 이제 더 이상 노트북 구매하는데 60만원 이상씩 무자비하게 금전을 낭비할 생각이 없기 때문.

왜냐하면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 넷북으로도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 손이 좀 큰 탓에 내일은 매장에 직접 나가서 10인치급 넷북이 과연 내 손에 맞는지 직접 확인한 후에 새로운 장비를 도입해볼까 생각중이다.

  • 돈 많은 활동가라면 12인치, 1~1.5kg, 16:10, 1280X800, 펜린 , 메롬 or 애슬론 그리핀 이상 CPU, ATI HD3200 or GeForce8400 이상급 GPU, 최소 2GB 메인메모리(기본 4GB 추천), 250GB 이상 HDD를 기본으로 하여 내장된 기본배터리로 "동영상재생 + 블루투스 + 무선랜 on 상태"에서 최소 7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구하면 충분함.
  • 위 사양에 근접하지 않으면 각자 알아서 구하되 "팬 소음" 만큼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할 것이며, 특히 ""내는 노트북/넷북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확인해보라고 강조하고 싶음. 그렇지 않으면 밑 빠지지 않은 독에 고여있는 짜증과 터지지 않은 인내 때문에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휴이(huey)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