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4 13:53
V.T.O.L/항공소식
이번 나로호 2차 발사와 관련된 후기에서 "과학자보다 관료가 귀빈"이라는 제목의 동아사이언스 기사(원문보기 클릭)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먹여살리고 세계 역사의 중심에 서는 힘은 과학기술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주항공 - 정보통신 - 문화가공기술(Culture Technology) - 한의, 양의 혼합의료기술 - 유전자복제 생명과학 - 수학/응용수학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 중에서 수준높은 제조업 기술을 필수로 하는 우주항공분야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것 처럼 지금부터라도 10년을 다시 시작한다는 다짐으로 미래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로 인재를 키우고 기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주항공은 정보통신, 문화가공, 의학, 수학, 생명공학이 모두 밑받침되어야 크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의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 이 분야를 리드해야지 비행기 조종간도 잡아보지 못한 사람이 건교부 항공분야에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되서 항공관련 법과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등의 인사/보직관리도 지금부터는 하나씩 바로잡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본문 기사를 크릭해서 읽어보시고 우주항공분야에 뜻을 둔 회원님들은 미래의 목표를 나름대로 설정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집중하시고 훗날 중요한 일을 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힘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
2010. 6.14.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