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OH-23GT 로 처녀비행을 하고나서
나와 하나가 된 UH-1H

월남전 영화를 보면 가장 많이 등장한 헬리콥터였지.

전장(戰場)에서는 부상당한 병사들이 타 ~ 타 ~ 타 ~ 타 ~ 하는 헬리콥터 소리를 들으면
"아~ 이제 집에 가는구나 ~" 라고 하며 안도의 숨을 내 쉬었다고 한다.

미국의 벨 헬리콥터에서 만든 H-1 계열의 헬리콥터다.
H는 Helicopter의 첫 철자다. - 1은 일련번호다.

묶어서 나토(NATO) 명칭으로 "휴이(huey)"로 명명했다.

H-1은 UH-1 계열의 기동헬기(수송헬기라고도 한다.)와 AH-1 계열의 공격헬기(전투헬기라고도 한다.)로 구분되어 양산되기 시작했다.

로터(Rotor) 시스템과 엔진(라이커밍 사 T-55 계열) 그리고 트란스밋션(TransMission)은 동일하여 정비성을 향상시켰다.

월남전의 교훈에서 공격헬기보다는 기동헬기 역할이 매우 컸다. (당시의 작전作戰 교리상...)

UH-1의 U는 Utility이며 '다목적', '다기능'이란 뜻을 함축하고 있다.
AH-1의 A는 Attack이며 '공격'이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전투(Combat)보다는 보다 더 현장중심, 행동주의적 용어가 "공격(Attack)"이다.
그래서 육군 항공 작전교리에서도 전투헬기라는 용어를 공격헬기로 바꾸어 번역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수송"이라는 용어보다 더 현장적이고 행동적인 용어가 "기동(Mobility)"이다.
따라서 수송헬기라는 용어보다 "기동헬기"라고 번역하고 있다. 기동헬기에 공세적 역량이 덧붙여져서 지금은 "강습헬기"로 분류한다.

통합시스템에서 각각의 별도 기능을 전문화한 두개의 계열로 갈라져 발전된 UH-1은 '이로코이스(Iroquois)'라는 나토(NATO)명칭이 부여되었고, AH-1은 '코브라(Cobra)'로 명명되었다.

UH-1Y와 함께 발전된 AH-1Z 역시 똑같은 로터 시스템(Rotor System)과 엔진 그리고 트란스밋션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새로운 이름이 명명되었다.

AH-1Z는 '바이퍼(Viper)'로 이름이 붙여졌다.

미 육군 항공에서는 전통적으로 모든 항공기에 아메리칸 원주민(인디언) 부족 이름을 사용해왔다. 지금도 그 전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메리칸 원주민 인디언은 우리 대한의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우리의 오랜 조상님들 중 일부가 베링해를 거쳐 알래스카로 이주하여 지금의 북미와 남미에 정착하여 생활을 꾸려왔다.

동도서기(東道西器)라고
동양은 문화(종교, 역사, 철학, 정치, 사회 등)가 크게 발전하고
서양은 문명(과학, 경제, 경영, 분석, 통계 등)이 크게 발전해왔다. 

문명을 음(陰)이라고 하면 문화는 양(陽)이다.

동양의 문화는 음양오행의 이치, 다시 말하면 "우주변화의 법칙"으로 그 모든것을 이야기 할 수 있다. 우주 변화 법칙의 결론은 우주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환하는 1년이 있다는 것이다.

자연의 발전과 더불어 문명과 문화도 성숙을 해 간다. 

인류 문화사(문명은 문화에 포함) 역시 봄(生), 여름(장長), 가을(성成)의 3단계로 완성, 열매를 맺고 겨울(장藏)에는 휴식을 한다.

이제 지구촌 인류는 문화적 성숙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과학은 극치로 발전을 하고 있고 GPS가 생활속에 자리잡아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고 있다. 그리고 로봇(Robot)이 서서히 우리의 옆 자리를 채우고 있다.

공장굴뚝 시대를 거쳐 정보화 사회에 들어섰는데 정보화 사회도 이제는 서서히 밀려오는 세력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

이제 "문화 전쟁 시대"가 열렸다 !

문화 전쟁의 기초는 말 그대로 문화와 역사, 철학, 종교, 사회과학 등등...

"휴이(huey)"는 전 세계에 약 8천대 가량 날아다니고 있다.

아이러니 하지만 인류의 위대한 문명의 자산에 붙여진 우리 문화의 뿌리를 상징하는 이름.

비록 서양에 넘어가서 서양적 토양위에 형성된 인디언 부족의 이름이지만...
나는 우리 문화, 역사의 뿌리를 밝히고 싶고,

우리 문화, 역사의 뿌리를 알면 참 하느님을 알 수 있다. 10월 3일 개천절의 의미는 우리나라가 개국을 한것을 알리면서 동시에 역대 국왕들께서 이 우주질서를 주재하시는 참 하느님께 천제를 올리는 날 이라는 뜻 이다.

소위 제사 문화라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천자국(天子國) 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증거다.

그 하느님이 135년 전 1871년에 바로 우리나라 조선땅, 전라도 고부에 진주 강씨 문중으로 인간으로 왔다 가셨다.

우리 역사, 고전에서는 바로 이 하느님을 "상제(上帝)님"이라 불렀다. 하느님의 호칭이 "상제님"이다.

그래서 지난 1992년 육군 항공학교에서 비행훈련을 받을 때, 나의 Call Sign을 "휴이(huey)"로 쓰게 되었다. ^^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휴이(huey)"가 뭐여요? 무슨 뜻이죠?

휴이(huey)는 8천대 이상 지구촌을 날아다니는 것 처럼, 인류 문화를 밝혀주시는 참 하느님이고, 인간으로 다녀가신 "증산(甑山)" 상제님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우리 문화 역사와 세계사의 뿌리를 동시에 바로 잡는다는 뜻이 함축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휴이(huey)는 항상 여러분 옆에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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