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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huey)
@ 휴이(huey)는 나의 callsign @ 1,100시간 헬기 비행경력 @ PD : Program Director @ Instructor @ 더 알고 싶으면 글 읽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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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17:22 책을읽자


책을 빠르게 읽는 경험과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서점에서 집어들어 읽기시작하여 사무실 책상 도착하면서 책 읽기를 끝낸 책입니다.


간단하게 핵심을 요약하면 빠르게 읽으려면 "눈 훈련, 뇌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매우 동감하였습니다. 또한 언어공부에도 매우 잘 활용될 수 있는 훈련 방법입니다.

그리고 책 속에서 또 다른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을 인터넷 서핑에 비유하여 "북 서핑" 이라고 하였습니다. 정보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북 서핑"을 많이 하라고 강조하고 있군요.

또한 반복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어려운 주제나 분야일 경우 어려운 책 한권을 정독하는 것 보다 쉬운 책을 10분으로 나누어 3회 이상 빠르게 볼 것을 강조하더군요. 참 흥미로운 부분이었는데 저의 지난날 경험세계를 돌아보니 맞는 말 이었습니다.

영어로만 되어 있는 두꺼운 헬리콥터 조종교범을 한 권도 아니고 여러권을 다 봐야 하는데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종사 되기 전 대학도서관에서 보았던 백과사전 - 특이한 제목은 아니었고 Encyclopedia 였을 겁니다. 쉬운 문체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브래테니커 백과사전보다는 훨씬 더 보기 좋았던 기억이 있지요. - 을 여러번 쉽게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3회 이상 반복해서 보았더니 희한하게도 우리말 책을 보는 것 처럼 빠르게 교범을 읽고 번역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3권 이상 번역을 잘 마무리 지었었죠.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은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장점을 취해서 모두 잘 활용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서점은 "강력한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특정 분야, 주제에 대해 정말 많은 보물을 보여줍니다. 오프라인 서점은 가만히 서서 주변을 돌아봐도 진열되어 있는 책들의 제목만 봐도 전체를 보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지요.

다시 정리하면 "눈 훈련, 뇌 훈련"을 시키고 "반복독서"를 하되 "빠르게 읽는 습관"을 들여라 입니다.
특히 빠르게 읽는 훈련에서 "한 권의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는지 시간측정"해보라 권하고 있습니다.

독서는 모든 일을 하는 기초입니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도 많은 책을 봐야하고, 좋은 물건 많이 팔기 위해서도 책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야 합니다. IT기술과 문화가 발전한 지금 세상에서는 컴퓨터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지만 좋은 정보를 선별해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검색과 좋은 책, 저자들과 공감을 통해서 지식을 넘어 지혜를 얻는 알찬 생활을 꾸려가기를 바라며 책 소개를 정리합니다.

2009.10.16.금  헬기조종사 휴이(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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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휴이(huey)
2009/08/17 21:44 책을읽자
 

    저자 :  이지선

     

     

    2003년부터 시작된 블로그(Blog)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어깨를 나란히 겨루어 오다가 2.0 시대가 열리면서 리더 블로거(Leader Blogger)들을 앞세우면서 파워 미디어(Power Media)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뒤질새라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열어서 초창기에 제법 왕성한 활동을 했었지요.

     

    다음넷에 헬기조종사 휴이(huey) 카페 - http://cafe.daum.net/huey609 열어서 수년간 운영을 해왔지만 꾸준함과 끈기가 부족하여 현재는 거의 초가집 수준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죠. 또한 대형 포털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카페, 블로그 등의 무료 커뮤니티를 열었고 동시에 여러 웹호스팅 업체에서는 수많은 운영자들이 토해내는 웹사이트 구축 열풍으로 IT 거품을 만들고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하는 대평포털, 카페/블로그, 미니홈피, 기타 웹호스팅 환경과 제로보드, 그누보드 같은 무료 설치형 게시판의 등장으로 나름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조금 하던 터라 사이트를 요모조모 입맛대로 꾸미고자 하는 마음때문에 동안은 huey4u.net 이라는 도메인을 가지고 역시 같은 이름 헬기조종사 휴이(huey)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도 했었지요. 그러나 웹호스팅의 한계는 트래픽과 데이터 압박이었습니다. 게다가 당시에는 동영상을 요즘과 같이 쉽게 올릴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가형 개인 웹호스팅 사이트에서 '스트리밍' 수준의 컨텐츠를 올린다는 것은 ' 같은 '이었지요.

     

    웹호스팅으로 개인사이트를 운영하다보니 '보안' 취약함을 느꼈고 여기서 또다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저작권'이라는 단어가 어느 앞으로 가로막아 있더군요. 때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쓰기도 중단이 되었고 지식iN 활동도 중단, 다음넷 카페운영도 거의 중단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저의 비행경험담 여러 편이 어떤 블로그에 똑같이 올라가 있었는데 - 스크랩도 아니고 복사, 붙여넣기 방식으로 가져가 버린 . - 한참 읽다보니 글이지 뭡니까?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 때부터 제가 쓰는 글과 남이 쓰는 글에 대한 소중함을 자각하고 '저작권' '출처' 밝히기에 대해 무지무지 신경을 썼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운영 해보신 분들은 아마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뭔가 허전함. 여행하다가 좋은 절경을 보면 폭의 사진으로 담아서 여러 독자들(회원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생각, 얼굴은 모르지만 행복의 향기가 물씬 피어나고 사람냄새가 나는 블로그를 방문했을 남기는 댓글의 .

     

    이러저러한 고민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을 나름 꾸준하게 글을 올리고 여러 독자들과 소통을 나누던 운영자님들은 어느덧 '파워 블로거' 반열에 올라가 계시더군요. ^^

     

    항상 버릇처럼 하는 행동 '서점에서 죽치기~' 하다가 문득 눈에 책이 이지선 님의 '블로그 만들기 - 컴맹부터 파워 블로거까지' 였습니다. 책을 보면서 지난 세월의 흐름이 영화필름과 같이 넘기는 책장과 함께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많은 활자들과 삽입된 이미지들 사이에서 정리된 하나의 흐름은

  1. 파워 블로거가 되려고 하지 마라.
  2.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써라.
  3. 꾸준하게 써라.
  4. 댓글로 공감하고 소통하라.
  5. 먼저 다가서서 인사하고 흔적을 남겨라.
  6. 블로그 운영의 가치관을 정립하라.
  7. 였습니다.

     

    항상 데이터 백업과 비공개로 관리해야 하는 글과 자료로 없는 고민을 많이 했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지 10개월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어지러웠던 잡탕들이 다소 정리되는 기분입니다.

     

    웹플 언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는 PHP에서 유명한 책을 집필하시고 영어공부에 대한 관념의 틀을 바꾸는 좋은 까지 출판해서 유명해지신 '대두족장'님을 블로그에서 만나뵈었던 적이 있습니다.

     

    대두족장님께 이런 질문 했었죠. "제가 공부하는 교재를 집필하신 운영자님을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는 말과 함께 플밍에서도 수준있으신 께서 설치형 사이트나 블로그가 아니고 서비스형 블로그를 운영하시게 되었는지? 그리고 꾸준하게 올리시는 글과 자료들 백업과 관리에 대해서 문제는 없으십니까?" 하는 내용이었지요.

     

    돌아온 답변은 매우 간단하였습니다.

    "백업과 관리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 한편 써서 올려야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설치형 사이트로 디자인과 기타 기능에 대한 코딩을 직접 해야 만한 여유가 없다."

     

    역시 '고수'님들의 생각은 다르시더군요. ^^

    또한 그리 훌륭한 실력은 아니지만 웹플밍(Web Programmer)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사이트를 아기자기하게 꾸밀만큼의 시간적 여유는 역시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이러니컬 하네요 ~ 시간에 경험과 행복, 여유를 나누는 써올리는게 낫다 싶더군요. 이제 조금 삶의 고수 반열에 올라가는 것일까요? 후훗 ~

     

    글을 쓰고싶은데 써진다.

    이야기를 올리고 싶은데 딱히 올릴만한 내용이 없다.

     

    그렇다면 지금 이순간 가족과 함께 애인과 함께 미니수첩 하나 들고, 똑딱이 디카라도 하나 들고, 아니면 카메라 기능이 되는 핸펀 하나 들고 동네 공원에라도 나가보세요. 문득 떠오르는 이야기꺼리가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조마조마하게 것입니다. (글이 길어지니 혼자서 수다 떠는 꼴이 되어버렸네요 ~ )

     

    하여간 ~ 블로그 가지고 놀다가 지치신 분들이라면 책을 읽어보시면 초발심이 소록 소록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실 있을겁니다.

     

    2009.08.17.  헬기조종사 휴이(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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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휴이(huey)
2009/03/20 22:15 책을읽자
사람을 얻는 법 이라는 책의 소제목만 뽑았습니다.
성공하는 비결은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을 만나는데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을 얻으면 운명도 뛰어넘을 수 있겠지요?

01 실수를 보지도 듣지도 마라
02 귀신처럼 행동하라
03 두려움을 진실하게 전달하라


04 눈에 띄는 소품을 갖고 다녀라
05 엿들어라
06 만남의 동선을 그려라


07 함께 울고 웃어라
08‘무엇을’배려할지보다‘어떻게’배려할지를 생각하라
09 출신지역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라


10 “무슨 일을 하시죠?”라는 질문에 매력적으로 답하는 기술
11 절대“무슨 일을 하시죠?”라고 묻지 마라
12 뛰어난 중매쟁이가 되어라


13 절대 단서를 놓치지 마라
14 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
15 영리한 앵무새가 되라


16 영웅담을 선물하라
17 인간미 넘치는 약점을 드러내라
18 가장 따끈따끈한 뉴스를 알고 있어라


19 달변가보다는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이 되라
20 섣불리 나서지 마라
21 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


22 살인미소만을 고집하지 마라
23 미소는 천천히 지어라
24 절대 상투적인 느낌을 주지 마라


25 말은 펜보다 강하다
26 눈을 맞춰라
27 당당하게 걸어라


28 마음을 잘 받아주어라
29 오래된 친구처럼 대하라
30 초연하라


31 솔직하게 말하라
32 짓궂게 굴지 마라
33 끌리는 사람은 상대와 감정을 공유한다


34 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하라
35 진짜로 감사하라
36 안 가본 길을 가보라


37 상대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라
38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라
39 상대가 내게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느끼게 하라


40 상대가 즐겨 쓰는 표현에 귀 기울여라
41 맞장구는 완전하게 쳐라
42 상대가 선호하는 감각을 파악하라


43 처음부터 ‘우리’라는 관계를 강조하라
44 특별한 역사를 만들어라
45 등 뒤에서 칭찬하라


46 칭찬 이상의 것을 전달하라
47 칭찬은 짧고 강렬하게 하라
48 아첨은 은근슬쩍 하라


49 가끔은 죽여주는 칭찬을 하라
50 사랑스런 작은 일격을 가하라
51 칭찬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52 칭찬을 잘 받는 기술도 중요하다
53 사랑하는 사람을 아끼는 기술
54 말로 하는 제스처를 익혀라


55 절친한 감정을 실어 보내라
56 상대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라
57 상대의 기분을 배려하며 핑계를 대는 기술


58 상대가 VIP라면, 그 가족도 VIP다
59 상대의 시간이 지금 무슨 색인지 파악하라
60 매일같이 메시지를 바꿔라


61 돋보이는 오디션을 준비하라
62 상대의 다른 상황에 신경 써줘라
63 먹는 데 집중하지 마라


64 주목받으며 입장하라
65 선택받는 사람보다 선택하는 사람이 되라
66 손바닥을 내보이며 출입문 가까이에 서 있어라


67 좋은 추억을 되새겨주어라
68 항상 펜을 갖고 다녀라
69 마음보다 몸을 먼저 읽어라


70 끊어지면 반드시 이어줘라
71 당신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정확하게 밝혀라
72 천천히 서둘러라


73 베푼 호의의 대가를 바라지 마라
74 때와 시간을 가려라
75 성공한 사람에게 점심을 사라


76 슈퍼마켓에서 비즈니스 협상을 하는 사람은 없다
77 상대의 탱크를 깨끗이 비워라
78 상대가 마음껏 ‘에모’를 외치게 배려하라


79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쥐를 잡는 기술
80 상대의 상사에게 칭찬 편지를 써라
81 가장 먼저 박수 쳐라


82 점수를 따지 못하면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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