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name="planetmap"> <area shape ="rect" coords ="0,0,82,126" onMouseOver="writeText('The Sun and the gas giant planets like Jupiter are by far the largest objects in our Solar System.')" href ="sun.htm" target ="_blank" alt="Sun" />
<area shape ="circle" coords ="90,58,3" onMouseOver="writeText('The planet Mercury is very difficult to study from the Earth because it is always so close to the Sun.')" href ="mercur.htm" target ="_blank" alt="Mercury" />
<area shape ="circle" coords ="124,58,8" onMouseOver="writeText('Until the 1960s, Venus was often considered a twin sister to the Earth because Venus is the nearest planet to us, and because the two planets seem to share many characteristics.')" href ="venus.htm" target ="_blank" alt="Venus" />
*.udl 파일 만들기 1. 바탕화면 > 마우스 오른 버튼 > 새로만들기 > txt파일 > 확장자를 udl 로 바꾼다 > 이름은 아무거나 지정 (ex. db.udl 처럼) > 바탕화면에 db.udl 파일이 만들어진다.
DB연결 Provider 정보 얻기 2. db.udl 파일을 마우스 오른 버튼 누름 > 속성 누름 > 상단의 탭에서 "공급자" 선택 > Microsoft OLE DB Provider for SQL Server 선택(sql2005, 2008을 사용하는 경우다. 엑셀, 엑세스를 DB로 쓸 경우는 다르다.) > DB서버 이름, 관리계정, 사용할 DB를 선택하고 > 확인 > db.udl 파일을 메모장으로 open 하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DB연결 구문을 얻을 수 있다.
Provider = SQLOLEDB.1; Persist Security Info = false; Initial Catalog = 사용할 DB명 나옴; Data Source = 서버이름(필자의 경우 jaglawyer.wo.tc); User ID = sa 또는 사용할 아이디; Password = DB접속 비밀번호;
외국 문서 찾아가면서 한참 삽질했네요. ^^ 티스토리 쓰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테이블(1 table) 구조로 웹사이트를 만들다보니 보안에서 뛰어난 부분도 있지만 화면 전체가 메뉴와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눈이 어지럽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겁니다.
때문에 프레임 태그를 고집해서 쓰는 분들도 제법 있습니다. 프레임 태그를 쓰면 목차와 같은 메뉴가 화면의 상단이나 왼쪽, 오른쪽에 항상 고정되고 내용만 스크롤되면 글을 읽는 맛도 나고 눈이 덜 어지럽고, 덜 피곤한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뭔가 좀 깔끔하지 못하고 2% 부족한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보충할만한게 무엇인가 찾다보니 DIV 태그에서 position:fixed 속성을 지정하는 것이 있더군요. IE6 즉, 익스플로러 버전 6을 쓰시는 분들은 이 태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IE7, IE8, FireFox, Safari 에서는 이 속성이 깔끔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티스토리(tistory)로 Frame 태그 쓰는 효과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iv class="background"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730px; height: 300px; top: 15px; margin: auto;"> <!--This is the containing div position: relative; margin: auto; to centralise-->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70px; left: 255px; width: 240px; background-color: azure;">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10px; left: 5px; width: 240px; height: 150px; background-color: pink;">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25px; left: 505px; width: 210px; height: 125px; background-color: yellow;">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end of containing div-->
<div class="backcolor"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730px; height: 300px; top: 50px;"> <!--This is the containing div position: relative to flow in sequence with the rest of the page-->
총평 : 정말 짜증난다 !!! 왜 이런 따위의 노트북을 구해서 고생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
이 노트북 장점 : 애슬론 그리핀 씨퓨 + ATI 3200HD 그래픽, 16:10 와이드로 강력한 성능 발휘.
이 노트북 단점 : 제트기 소음과 같은 팬 소리 + 호환성 떨어지는 전원 커넥터
구매일 : 2008년 10월경. 현재 약 1년정도 계속 사용중. 중간에 팔아처분하려고 했는데 그넘의 성능땜시 걍~ 가지고 다니고 있음. 사무실에서는 주변의 눈치에 꿋꿋하게 버티며 어거지로 쓰고 있음. 도서관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말것. 얻어터질 수 있음.
기타 잔소리 : 요즘은 제가 직접 키보드를 들어내서 주기적으로 공기흡입구에 끼어있는 먼지를 제거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무실에서는 팬 소음때문에 옆 사람들 눈치 봐가면서 쌩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주로 하는 작업은 웹사이트플밍(ASP/ASP.NET/MS-SQL2005)과 웹+어플 개발을 주로 하고 나머지는 어학공부와 기타용도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단점하나 더 든다면 전원커넥터 직경이 7.1미리정도 큰 넘이라 호환되는 전원커넥터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예전에 IBM노트북 쓸때 함께 사용했던 차량용 노트북전원과 멀티아답타의 교환식 전원커넥터에는 이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는 직경(외경, 내경)과 비슷한 것도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사용도 많이 하는데 인버터나 차량용 아답타, 사무실에 항상 꽂아놓고 사용할 아답타를 따로 구해써야하나 무척 고민하고 있답니다. IBM노트북 사용할 때 쓰던 차량용아답타, 멀티아답타를 전혀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북을 데탑같이 쓸 사람이 있으면 넘겨버릴 생각도 있지만 머리가 비어있지 않는 한 그런 부류는 없다고 판단하고 "데스크 북"을 쓰는 마음으로 어거지로 사용하면서 "넷북" 또는 "펜린 급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역시 만만치 않음. 이제 더 이상 노트북 구매하는데 60만원 이상씩 무자비하게 금전을 낭비할 생각이 없기 때문.
왜냐하면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 넷북으로도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 손이 좀 큰 탓에 내일은 매장에 직접 나가서 10인치급 넷북이 과연 내 손에 맞는지 직접 확인한 후에 새로운 장비를 도입해볼까 생각중이다.
돈 많은 활동가라면 12인치, 1~1.5kg, 16:10, 1280X800, 펜린 , 메롬 or 애슬론 그리핀 이상 CPU, ATI HD3200 or GeForce8400 이상급 GPU, 최소 2GB 메인메모리(기본 4GB 추천), 250GB 이상 HDD를 기본으로 하여 내장된 기본배터리로 "동영상재생 + 블루투스 + 무선랜 on 상태"에서 최소 7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구하면 충분함.
위 사양에 근접하지 않으면 각자 알아서 구하되 "팬 소음" 만큼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할 것이며, 특히 "열"내는 노트북/넷북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확인해보라고 강조하고 싶음. 그렇지 않으면 밑 빠지지 않은 독에 고여있는 짜증과 터지지 않은 인내 때문에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