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 name="planetmap"> <area shape ="rect" coords ="0,0,82,126" onMouseOver="writeText('The Sun and the gas giant planets like Jupiter are by far the largest objects in our Solar System.')" href ="sun.htm" target ="_blank" alt="Sun" />
<area shape ="circle" coords ="90,58,3" onMouseOver="writeText('The planet Mercury is very difficult to study from the Earth because it is always so close to the Sun.')" href ="mercur.htm" target ="_blank" alt="Mercury" />
<area shape ="circle" coords ="124,58,8" onMouseOver="writeText('Until the 1960s, Venus was often considered a twin sister to the Earth because Venus is the nearest planet to us, and because the two planets seem to share many characteristics.')" href ="venus.htm" target ="_blank" alt="Venus" />
*.udl 파일 만들기 1. 바탕화면 > 마우스 오른 버튼 > 새로만들기 > txt파일 > 확장자를 udl 로 바꾼다 > 이름은 아무거나 지정 (ex. db.udl 처럼) > 바탕화면에 db.udl 파일이 만들어진다.
DB연결 Provider 정보 얻기 2. db.udl 파일을 마우스 오른 버튼 누름 > 속성 누름 > 상단의 탭에서 "공급자" 선택 > Microsoft OLE DB Provider for SQL Server 선택(sql2005, 2008을 사용하는 경우다. 엑셀, 엑세스를 DB로 쓸 경우는 다르다.) > DB서버 이름, 관리계정, 사용할 DB를 선택하고 > 확인 > db.udl 파일을 메모장으로 open 하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DB연결 구문을 얻을 수 있다.
Provider = SQLOLEDB.1; Persist Security Info = false; Initial Catalog = 사용할 DB명 나옴; Data Source = 서버이름(필자의 경우 jaglawyer.wo.tc); User ID = sa 또는 사용할 아이디; Password = DB접속 비밀번호;
외국 문서 찾아가면서 한참 삽질했네요. ^^ 티스토리 쓰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테이블(1 table) 구조로 웹사이트를 만들다보니 보안에서 뛰어난 부분도 있지만 화면 전체가 메뉴와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눈이 어지럽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경험을 많이 하셨을겁니다.
때문에 프레임 태그를 고집해서 쓰는 분들도 제법 있습니다. 프레임 태그를 쓰면 목차와 같은 메뉴가 화면의 상단이나 왼쪽, 오른쪽에 항상 고정되고 내용만 스크롤되면 글을 읽는 맛도 나고 눈이 덜 어지럽고, 덜 피곤한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뭔가 좀 깔끔하지 못하고 2% 부족한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보충할만한게 무엇인가 찾다보니 DIV 태그에서 position:fixed 속성을 지정하는 것이 있더군요. IE6 즉, 익스플로러 버전 6을 쓰시는 분들은 이 태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IE7, IE8, FireFox, Safari 에서는 이 속성이 깔끔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티스토리(tistory)로 Frame 태그 쓰는 효과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iv class="background"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730px; height: 300px; top: 15px; margin: auto;"> <!--This is the containing div position: relative; margin: auto; to centralise-->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70px; left: 255px; width: 240px; background-color: azure;">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10px; left: 5px; width: 240px; height: 150px; background-color: pink;">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25px; left: 505px; width: 210px; height: 125px; background-color: yellow;"> put all div content here </div>
</div> <!--end of containing div-->
<div class="backcolor"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730px; height: 300px; top: 50px;"> <!--This is the containing div position: relative to flow in sequence with the rest of the page-->
총평 : 정말 짜증난다 !!! 왜 이런 따위의 노트북을 구해서 고생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
이 노트북 장점 : 애슬론 그리핀 씨퓨 + ATI 3200HD 그래픽, 16:10 와이드로 강력한 성능 발휘.
이 노트북 단점 : 제트기 소음과 같은 팬 소리 + 호환성 떨어지는 전원 커넥터
구매일 : 2008년 10월경. 현재 약 1년정도 계속 사용중. 중간에 팔아처분하려고 했는데 그넘의 성능땜시 걍~ 가지고 다니고 있음. 사무실에서는 주변의 눈치에 꿋꿋하게 버티며 어거지로 쓰고 있음. 도서관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말것. 얻어터질 수 있음.
기타 잔소리 : 요즘은 제가 직접 키보드를 들어내서 주기적으로 공기흡입구에 끼어있는 먼지를 제거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무실에서는 팬 소음때문에 옆 사람들 눈치 봐가면서 쌩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주로 하는 작업은 웹사이트플밍(ASP/ASP.NET/MS-SQL2005)과 웹+어플 개발을 주로 하고 나머지는 어학공부와 기타용도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단점하나 더 든다면 전원커넥터 직경이 7.1미리정도 큰 넘이라 호환되는 전원커넥터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예전에 IBM노트북 쓸때 함께 사용했던 차량용 노트북전원과 멀티아답타의 교환식 전원커넥터에는 이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는 직경(외경, 내경)과 비슷한 것도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사용도 많이 하는데 인버터나 차량용 아답타, 사무실에 항상 꽂아놓고 사용할 아답타를 따로 구해써야하나 무척 고민하고 있답니다. IBM노트북 사용할 때 쓰던 차량용아답타, 멀티아답타를 전혀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북을 데탑같이 쓸 사람이 있으면 넘겨버릴 생각도 있지만 머리가 비어있지 않는 한 그런 부류는 없다고 판단하고 "데스크 북"을 쓰는 마음으로 어거지로 사용하면서 "넷북" 또는 "펜린 급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역시 만만치 않음. 이제 더 이상 노트북 구매하는데 60만원 이상씩 무자비하게 금전을 낭비할 생각이 없기 때문.
왜냐하면 게임만 하지 않는다면 넷북으로도 모든 작업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 손이 좀 큰 탓에 내일은 매장에 직접 나가서 10인치급 넷북이 과연 내 손에 맞는지 직접 확인한 후에 새로운 장비를 도입해볼까 생각중이다.
돈 많은 활동가라면 12인치, 1~1.5kg, 16:10, 1280X800, 펜린 , 메롬 or 애슬론 그리핀 이상 CPU, ATI HD3200 or GeForce8400 이상급 GPU, 최소 2GB 메인메모리(기본 4GB 추천), 250GB 이상 HDD를 기본으로 하여 내장된 기본배터리로 "동영상재생 + 블루투스 + 무선랜 on 상태"에서 최소 7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구하면 충분함.
위 사양에 근접하지 않으면 각자 알아서 구하되 "팬 소음" 만큼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할 것이며, 특히 "열"내는 노트북/넷북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확인해보라고 강조하고 싶음. 그렇지 않으면 밑 빠지지 않은 독에 고여있는 짜증과 터지지 않은 인내 때문에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데이타베이스는 mySql이며 asp나 asp.net 으로 사이트를 구축하는 경우에는 MS-SQL을 주로 사용한다. 기타 기업용 DB는 오라클(Oracle)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MS-SQL 2005 사용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asp 플밍을 한지 100일 조금 안되었는데 asp로 mySql과 오피스 엑세스(Access)를 로컬 데이타베이스로 하여 간단하게 연결을 해본 경험으로 이번에는 오피스 엑셀(Excel) 파일을 asp로 연결해보았다.
엑셀은 여러 분야에서 참 많이 활용되고 있는 재미난 도구인데 비주얼베이직 구문을 사용하는 asp 프로그래밍을 조금만 이해하면, 엑셀은 데이타베이스로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로 엑셀 파일에 들어있는 내용들을 요리할 수 있게 된다. 오늘은 asp로 엑셀파일에 있는 내용을 웹브라우저로 불러내볼 것이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은 엑셀파일명은 데이터베이스 이름, 시트 이름은 테이블 이름이라 생각하면 된다.
또한 제어판에서 ODBC 설정을 할 때 Microsoft Excel Driver를 선택하여 시스템 DSN으로 잡아주자. 필자는 xls라는 이름으로 시스템 DSN을 세팅하였다.
이제 구문을 하나씩 들여다보자. Provider=Microsoft.Jet.OLEDB.4.0;Data Source=F:\폴더경로\엑셀파일명.xls;Extended Properties='Excel 8.0;HDR=YES' 매우 중요해서 빨간색으로 표시했다. 반드시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
이 구문을 strConnection 이라는 변수에 담아서 연결한다. 아래 소스를 보자.
strConnection = "Provider=Microsoft.Jet.OLEDB.4.0;Data Source=F:\폴더경로\엑셀파일명.xls;Extended Properties='Excel 8.0;HDR=YES'" ==> 이와 같이 변수(밥통)에 담아서 공급자 연결을 한다.
Set xls_con = Server.CreateObject("ADODB.Connection") xls_con.ConnectionString = strConnection xls_con.open ==> asp프로그램을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문이다. ADODB.Connection 개체를 사용하여 엑셀파일과 연결한다.
xls_qry = "Select * from [사용할 시트 이름$]" Set rs = Server.CreateObject("ADODB.Recordset") rs.Open xls_qry, xls_con ==> sql을 사용할 때 데이터 내용을 불러오는 구문이 Select다. 엑셀파일은 데이터베이스, 시트는 테이블이라고 앞서 말한것과 같이 테이블 명 대신에 시트이름을 넣어준다. 반드시 시트이름 뒤에는 $를 표기한다. [시트이름$] 이렇게 말이다.
그리고 역시 레코드셋을 생성하여 열고(Open) 쿼리를 실행시킨다. 여기서는 xls_qry라는 변수에 쿼리문을 담았다.
가져온 값들은 레코드셋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rs("필드명")으로 화면에 뿌려주면 되는 것이다.
작업이 끝나면 개체들은 close 하고 nothing으로 그릇을 비워야 한다.
어떤가? 아주 쉽지 않은가? 해보면 별것 아닌데 몇일간 msdn사이트를 뒤지고 책을 뒤져가며 고민하고 얻어낸 결과물이다.
아래 전체 소스 - 참고하시기 바람 (xlsTest.asp 와 같이 파일명.asp로 저장해서 활용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니 질문하지 말 것. asp 파일이니 당연히 로컬에서 iis는 잘 돌고있어야 한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왜 안되냐고 질문하지 않기 바람. 쩝....)
php와 비베(VBA) 어플을 다루다가 - 실력은 형편없지만 - asp, sql2005, 닷넷을 다루고 있는데, 역시 프로그래밍은 기라성같은 고수 선배님들의 코드를 들여다보고, 거기에 사용된 함수, 클래스를 찾아서 구조와 원리를 파악하고 손가락으로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서 코딩하고 결과내보고 벌레잡기(디버깅)를 하는 과정에서 성장됨을 또 한번 깨쳤다.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것 처럼, 함수 하나 클래스 하나 인클루드 된 파일 하나 이렇게 진도를 나아가다 보니 어느덧 나 자신도 고수가 된 듯 착각속에 빠지기도 했다. 갈 길은 먼데 말이다. ^^
헬기 조종간에서 손을 놓은지 벌써 7년을 넘기고 있는데 그동안 이런 일, 저런 일 하면서 프로그램을 다시 만지고 있는 상황.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시작한 컴퓨터. 항공과 컴터는 오늘까지 나하고 질긴 인연을 같이 해 오고 있지만 사실 세상이 알아주는 실력은 아니다.
공부 또한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자계산학, 항공(조종), 사이버포렌식(Cyber Forensics)을 두루 거쳤으나 아직 매듭지은 것은 없다. 아니 이제 한 매듭 지으려 하는데, "강력한 플밍 실력"이 관문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asp는 php를 쓸 때와 달리 마이크로 소프트(이하 MS) 제품군에서 다양하게 응용되는 힘을 발휘하는 장점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보면서 MS를 무조건 욕했던 내가 사실 부끄러워지기는 했다. 그러나 MS 판매정책에 대한 점수는 F를 주고 싶다.
아무튼 고수열전같은 분위기로 끌고 가면 곱게 성장한 '강단파'와 거칠게 성장한 '강호파'로 일단 나눌 수 있는데 양단의 경험을 한 부류도 있고. 여기서 '플밍(프로그래밍)의 고수'를 가린다고 하면 누가 최고의 고수, 승자가 될 까? 이론과 실전을 차분하게 공부해온 강단파 출신이 승자가 될 수도 있다. 거칠게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무장한 강호파 출신이 승자가 될 수도 있다. 또 강단과 강호를 넘나들며 기량을 자랑하는 자가 승자의 위치를 굳힐 수도 있다.
내가 체험한 결론은 이렇다. "삼성 애니콜 휴대폰의 정밀함 처럼, 끝까지 질기게 달려붙어 정밀하게, 치밀하게, 지독하게, 소 처럼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마침내 일을 매듭지어버리는 자가 진정한 고수이고 진정한 승자다."
"플밍은 학사, 석사, 박사 학위로 하는게 아니고 열정과 끈질김 하나로 매듭짓는 인생의 예술이요 철학이요 멋 이다."
요즘은 짬시간을 내어 눈높이 컴퓨터 방문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교육시장의 분위기와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싶어서 자원한지 벌써 만 3개월이 흘렀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잘 사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분위기와 더불어 삶의 과정에 녹아있는 웃음과 울음도 더불어 체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보려면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하고 고생도 많이 해야 하는데,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해주신 지점장님과 권역장님께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교육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사업을 하시는 어르신들까지 다양하다. 회원님들은 매월 8만원의 비용을 납부하고, 매주 1회 30분씩 수업을 받는 시스템이다. 현장에서 뛰는 방문교사들에게 지급되는 급여-법적으로는 사업자 계약관계이기 때문에 급여라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 ~ -는 활동성과에 따라 40~50%로 차등지급된다. 즉, 회원 1명 회비 8만원중 40~50%에 해당하는 3만 2천원에서 4만원까지가 방문교사에게 지급되는 것이다.
회원이 많을수록 손에 쥐어지는 화폐동그라미가 늘어난다. 그만큼 투자해야 하는 정성과 시간에너지가 많이 필요한데 자동차 연비로 비유하자면 그동안의 체험수치는 대략 1리터당 3~4킬로미터 정도 달린다고 해야 할까. 물론 컴퓨터과목이기에 수학이나 영어보다 덜 중요하게 취급되기도 한다.
자기학습 능력계발과 비용투자
교육을 하는데 돈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자문 자답을 그동안 참 많이 했는데 아직 정확한 답은 얻지 못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까지는 국가에서 지원되어 무료교육이 이뤄지고 있지만 대학교는 엄청난 등록금을 납부한다는 점에서 볼 때는 정성과 시간에너지를 쏟아부은 만큼 수입을 올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위해, 토익 토플 텝스 시험성적을 올리기 위해, 기타 필요한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독학을 해도 무방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더러는 독학능력도 있지만 시간관리 차원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학습을 꾸준하게 진행하는 분도 있었다.
일단,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한 교육서비스가 되어야 하고, 과목의 경중과 완급에 따라 적절한 비용은 지출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학습능력" 즉, 독학능력이라 생각한다.
교육받는 회원(님), 부모님들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남보다 조금 더 앞서서 자격증 하나라도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에 매우 놀랐다. 초등학교 저학년 회원들은 사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 어렵다. ITQ한글, 파워포인트 정도는 말귀를 알아먹는 초등학교 5,6학년이상일 때는 집중해서 가르치면 1~2주만에도 자격증을 딴다. 물론 한타, 영타가 기본으로 최하 200타는 나온다는 가정하에, 집중해서 하루에 최소 1시간씩 1주일에 4~5회정도 진도를 나간다면 말이다.
1주 1회 30분 교육으로 보면 최소 5개월 과정에 해당되며 비용으로는 약 40만원 정도 지출되는 과정이다.
교육은 국가차원에서 볼 때도 백년지대계로 국가운영의 중요한 인재들을 길러내는 것이 핵심이다. 허나 작금의 상황을 지켜볼 때 나 또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지만 암담한 미래를 어떻게 희망의 빛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컴퓨터교육의 눈높이
우선 컴퓨터 교육의 눈높이란 피씨방에 콕 해서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힘과 에너지를 여러가지 창의력을 계발하도록 경험을 시켜주고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라 결론내리고 싶다.
예를들어 비행(Flight)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전투비행시뮬레이션이나 비행기 조종법을 익히고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경험시켜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학교 교과과정과 더불어서 한글(워드)과 파워포인트, 엑셀, 인터넷 등의 과목을 교육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자격증 취득만을 목표로 한다면 솔직히 난감하다. 많은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은 '자격증 취득'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는 회원도 지루하고, 가르치는 선생 입장에서도 지루하고 답답하고 난감한 경우가 있다. 물론 최선을 다해 상담을 이끌어갔고, 한 회원의 어머님은 진짜 아이를 위해 섬세하게 양육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교육의 질(質)이냐? 자격증이냐?
비용대 효과 면에서 잠시 쉬었다가 자격증 취득이 필요한 시점에서 집중해서 학습해도 되고 무료교육지원 사이트도 있으니 활용도 해보시라고 조언도 했지만, 아이들이 조금씩 컴퓨터학습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까지 학습에 흥미를 느끼며 집중해가는 모습을 보고, 제 아이들은 자격증도 물론 중요하지만 꾸준하게 학습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교육을 이어갈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자녀가 바르게 성장하고 효과적인 교육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처럼 어머님의 섬세한 정성이 사실 필요하다. 방금 언급한 어머님의 경우는 그 정성때문에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해서 타 과목과의 연계부분까지 지도를 해주기도 한다.
자격증 취득과 방문교사 활용안(案)
정리를 하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자녀 컴퓨터 교육이라면 학원에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자격증 취득은 일단 접고 생각하는게 좋다. 자격취득은 초등학교 5학년때 부터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기 때문이다.
꾸준하게 컴퓨터를 손에 익히고 생활속에서 활용하며 스스로 공부습관을 기르고, 공부법을 발전시키면서 자격취득까지 생각한다면 "방문교사를 초빙"하는게 좋다. 이 경우 "좋은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핵심이다. 한편으로는 1:1 직접 교육이므로 利(이)끗 관계-장사꾼의식, 단순히 금전거래 관계-로 초빙한다면, 제대로 된 교육없이 정성과 시간과 비용을 모두 날려버릴 수도 있다. 이 점은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컴퓨터과목에서 자격증 취득을 할 것이라면 ITQ 3개과목(한글, 파워포인트, 엑셀)을 모두 A급으로 취득하고, 이어서 컴퓨터활용능력 2급 또는 1급을 취득하라고 권하고 싶다. MOS계열과 e러닝테스트 등의 자격시험도 있지만 중복해서 취득할 필요는 없다.
컴퓨터분야로 전공을 잡을 것이라면 정보처리기능사까지 도전해도 좋다.
웹프로그래밍,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과 같은 전문프로그래밍 과목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회원들이 모인 카페활동을 권장한다.
그러나 만일 프로그래밍을 직접 지도받을 수 있는 학원이나 방문교사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편이 낫다. 학원은 비용은 다소 저렴하지만 시간관리와 교육의 질 부분에서 약할수도 있고, 방문교사의 경우 실력있는 사람이라면 비용은 다소 높아도 고급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런 선생님을 구할 수만 있다면 말이다.
끝으로 비용 문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이다. 어렵게 모은 소중한 자산을 지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 ! 먼저 ! 서점에 가서 배우고 싶은 컴터과목 책을 구해서 독학을 해볼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무료교육사이트나 카페를 찾아 활동해보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다가 진정 필요성을 느꼈다면 과감하게 상담하고, 학습계획을 잡았다면 과감하게 투자해라. 또한 비용을 투자해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능동적 학습을 해라. 학습을 기획하고 마치 군사작전을 하듯 계획을 실천해서 매듭을 짓도록 한다.
"주프야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주간에 프로그램 기획/코딩/디버깅하고 야간에 동영상 강의 만든다는 뜻입니다. 오늘 강의를 만들고 인코딩 완료되는 것을 기다리는 저의 '꼴'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 처럼 올빼미 생활하지 마시고, 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눈꺼풀이 천근 만근 하는 상황인데 악으로 깡으로 목청을 높여봅니다. 기출문제 파일 없으신 분들은 지난 첫 강의 게시판에 가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즉흥적으로 시작한 강의라서 매우 듣기 거북하실테지만 앞으로 강의가 이런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므로 그저 이쁘게 봐 주시고 필요하신 회원님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어제 비행교육 영상강의 만들 때 보다는 조금 목소리 톤이 높습니다. (앞으로 더 높아지겠지요? 음...)
ITQ 자격시험은 "실기시험"으로 워드/오피스/인터넷 활용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알아두면 매우 유용합니다.
자격취득까지 생각하시는 회원님들은 본 강의를 따라 하시면서 조금만 연습 해보시면 A급 성적으로 자격을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격취득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한번 씩만 따라 해보시면 일상 업무나 생활에서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비행강의와 더불어 좋은 강의가 되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이번 강의/학습에 필요한 ITQ한글 기출문제는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모니터를 두 대 쓰시는 경우 한 쪽 모니터에 영상강의를 띄우고, 나머지 한 쪽 모니터에는 한글 창을 띄워서 연습하시면 매우 편리합니다. 가로 해상도 1600픽셀 이상인 와이드 모니터를 한 대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영상강의를 가로 기준으로 약 800정도로 줄이시고 한글 작업창은 1024~1200픽셀 정도로 하여 좌 우측으로 창을 배열하여 연습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강의 도중 잘못된 부분이나 기타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운영자 메일(huey609@daum.net)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