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23:43
V.T.O.L/OH-23GT비행일지
운고 : 30/100 운량 : 3~5/7 시정 : 2~5 풍향풍속 : SW 10~15
과목 : 제자리비행 / 정상이착륙
비행시간 : 00+00 (누계 07+00)
교관 : 4급 이주락
금일의 감상 :
비행이 없어서 아쉬웠다. 정입교할 때 누구보다 더 빨리 비행을 잘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짧은 시간이라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으니 속이 답답하다. 언제나 남보다 앞서가려고 노력하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하지만 추석 전 까지는 기필코 하버링과 정상이착륙을 확실하게 하겠다.
<-- 이하 비행연구 내용은 전일과 비슷하여 생략 -->
과목 : 제자리비행 / 정상이착륙
비행시간 : 00+00 (누계 07+00)
교관 : 4급 이주락
금일의 감상 :
비행이 없어서 아쉬웠다. 정입교할 때 누구보다 더 빨리 비행을 잘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짧은 시간이라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으니 속이 답답하다. 언제나 남보다 앞서가려고 노력하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하지만 추석 전 까지는 기필코 하버링과 정상이착륙을 확실하게 하겠다.
<-- 이하 비행연구 내용은 전일과 비슷하여 생략 -->
비행훈련이 없었던 날도 있었군요. ^^ 일지를 보면서 지난날 제 자신이 이렇게 어리석었는지 ~ 웃음이 나옵니다. 이런저런 과정을 다 거치고 겪으신 교관님께서는 얼마나 저를 한심하게 보셨을까요?
"가장 느리게 가는 자가 빨리 가는 자를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초를 닦는 과정은 "소 걸음걸이"처럼 느리게 가는 것이 진리(眞理)입니다. 비행뿐만 아니라 다른 어떠한 배움도 다 그러하더군요. 시간은 걸리지만 탄탄한 기초가 바탕이 되면 하지 못할 일이 없으며,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진정 남보다 앞서고자 한다면 느리게 가보시기 바랍니다. 느리게 가려면 성급한 자신을 두드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빛바랜 비행일지를 보면서 저도 느리게 가야되는 구나 하면서 한번 더 다짐을 해 봅니다. ^^
2009.08.24.월 헬기조종사 휴이(huey)
"가장 느리게 가는 자가 빨리 가는 자를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초를 닦는 과정은 "소 걸음걸이"처럼 느리게 가는 것이 진리(眞理)입니다. 비행뿐만 아니라 다른 어떠한 배움도 다 그러하더군요. 시간은 걸리지만 탄탄한 기초가 바탕이 되면 하지 못할 일이 없으며,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진정 남보다 앞서고자 한다면 느리게 가보시기 바랍니다. 느리게 가려면 성급한 자신을 두드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빛바랜 비행일지를 보면서 저도 느리게 가야되는 구나 하면서 한번 더 다짐을 해 봅니다. ^^
2009.08.24.월 헬기조종사 휴이(hu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