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0 09:55
인사이트
http://news.nate.com/view/20090519n12171?mid=n0600
구글 CEO의 조언 "컴퓨터를 꺼라"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의 최고경영자(CEO) 에릭 슈미트가 대학 졸업식 강연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가상세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조언했다.
? 휴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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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고 실력으로 보면 똑똑하고 잘나간다고 하는 이스라엘 민족 보다 더 위대하고 똑똑한 민족이 바로 대한민족(大韓民族)이다.
현재 우리가 처한 많은 문제점들을 문화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끌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첫째, 희미해져버린 우리들의 自我를 찾자는 것이다.
둘째, 독서와 만남으로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자는 것이다.
셋째, 삶의 가치와 목표를 지금보다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 Google에서는 안드로이드 폰을 출시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以下 마소)社에서는 오래전부터 PDA와 모바일용 운영체제인 윈도우모바일을 꾸준하게 발전시켜왔지만 이제는 그 영향력도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筆者가 보기에는 물음표다.
진정한 유비쿼터스 문화는 만남과 커뮤니케이션의 場이 확장될 때 만들어진다.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새로운 비전과 문화(文化)를 만들어내는 힘은 모바일(mobile)에 있다.
그러한 미래를 꽤뚫어보는 슈미트 회장의 통찰력이 담긴 발언이라 생각되기에 한 글자 남겨본다.
2009. 5.20 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