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4 08:16
인사이트
죽을 때 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잘 할 수 밖에 없도록 변한다.
그런 강력한 변화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우리가 맞고 있는 지구촌 경제위기는
전초전일 뿐이다.
이제는 노후를 준비해서,
죽을 날 기다리며 시간을 때우는게 아니라
죽는 그 날 까지
모든 인간이 보람있게 일 해야만 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이다.
때를 기다리는 자는 죽을 기운만 갖고 사는 것이요
때를 만들어가는 자는 살 기운만 갖고 사는 것이다.
2009.04.14.화 김도형
열심히 잘 할 수 밖에 없도록 변한다.
그런 강력한 변화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우리가 맞고 있는 지구촌 경제위기는
전초전일 뿐이다.
이제는 노후를 준비해서,
죽을 날 기다리며 시간을 때우는게 아니라
죽는 그 날 까지
모든 인간이 보람있게 일 해야만 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이다.
때를 기다리는 자는 죽을 기운만 갖고 사는 것이요
때를 만들어가는 자는 살 기운만 갖고 사는 것이다.
2009.04.14.화 김도형

